저는 태국에서 온 Nicha입니다. 이번 달부터 한국 회사에 정규직으로 출근하고 있어요
업무는 사무보조인데 직원분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하루하루 적응 중이에요~ 처음에는 걱정 많았는데 막상 다니니까 조금 자신감이 생기고 있어요
한국에서 첫 직장 시작한 외국인 분들 계신가요?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소통해요
출근 축하해요!
사무보조일 부럽습니다. 나는 요식업 일 하고 있어요
Nicha님 축하드려요! 한국에서 첫 직장이라 긴장도 많았을 텐데, 직원분들이 잘 도와주신다니 정말 다행이에요. 저도 처음엔 언어랑 문화가 낯설어서 힘들었는데, 조금씩 배우고 적응하니까 일도 훨씬 편해졌어요. 같이 경험 나누고 좋은 정보도 공유하면서 서로 응원해요! 화이팅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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