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현재 기숙사에 살고 있지만, 지금은 혼자 원룸(스튜디오)을 빌리려고 합니다.
혼자서 자리를 구하는 건 처음이라 정말 긴장돼요. 부동산 사무실에 갔는데 말이 정말 빠르고 계약서가 모두 한국어로 되어 있어요 임대료는 40만 원인데, 관리비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어요...
스튜디오 임대 계약을 체결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? 저는 보증금, 유지비, 계약 조건, 또는 대리인 수수료를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. 누군가 외국인도 쉽게 사기를 당할 수 있다고 해서 조금 무서워요...
경험이 있으시면, 팁을 공유해 주세요 🙏 또한, 한국에서 착하고 정직한 부동산 중개인을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?
요즘 ‘다방’이나 ‘직방’ 앱 좋아요. 사진 보고 위치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. 직접 방문하고, 계약서 꼭 읽어야 해요! 저는 한국인 친구랑 같이 가서 도와줬어요~
1. 관리비 세부 항목을 전기·수도·가스·인터넷·청소비 등 항목별로 서면으로 받아 두세요. 말로만 설명하면 나중에 분쟁이 생길 수 있어요. 2.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, 휴대폰으로 전부 사진 찍어서 번역앱으로 확인하세요. 외국인이라도 꼼꼼히 보는 건 당연한 거예요 👍 3. 보증금은 방을 깨끗하게 반환해야 돌려받고, 수리비를 뺀다면 반드시 영수증이나 내역서를 받으세요. 4. 착하고 정직한 중개인은 지인 추천이 가장 좋고, 없으면 네이버 지도나 구글 리뷰에서 후기 꼭 확인하세요. 5. 가능하면 한국인 친구나 믿을 수 있는 통역인과 함께 계약 자리에 가면 훨씬 안전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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